
실손24 참여 병원 약국 확인 방법 앱 청구 순서는 앱의 참여병원 검색이나 지도앱 검색이 먼저입니다. 금융위원회가 밝힌 2026년 4월 1일 기준 의원·약국 연계율은 26.2%여서, 동네 병원·약국은 10곳 중 7곳 넘게 아직 연결 전입니다.
⏱ 10초 요약
- 확인: 실손24 앱 참여병원 검색, 또는 네이버지도·카카오맵에서 「실손24」 검색
- 현황: 2026년 4월 1일 기준 병원급·보건소 56.1%, 의원·약국 26.2%
- 안 되는 곳: 앱의 「참여 요청하기」로 연계 요청
병원이나 약국에서 진료를 마친 뒤 종이 서류 없이 보험금을 청구하려는 실손보험 가입자를 위한 글입니다. 참여 여부 확인, 앱 청구 순서, 참여 기관이 아닐 때의 대안 순으로 이어집니다.

실손24 참여병원 확인
가장 빠른 길은 두 가지입니다. 실손24 앱(또는 silson24.or.kr)의 참여병원 검색, 그리고 네이버지도·카카오맵에서 「실손24」를 검색하는 방법입니다. 금융위원회 안내에 나온 방법입니다.
방문 전에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입니다. 같은 건물 안에서도 병원과 약국의 참여 여부가 다를 수 있으니, 처방받은 약국도 따로 찾아봐야 합니다. 실손24 참여 병원 조회 결과는 연계가 늘면서 계속 바뀝니다.
금융위 발표 수치로 계산해 보면 의원·약국은 100% − 26.2% = 73.8%가 2026년 4월 1일 기준 미연계입니다. 병원급·보건소는 100% − 56.1% = 43.9%입니다. 대형 병원일수록 연계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지만, 개별 기관은 반드시 검색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앱으로 청구하는 순서
실손24는 병원·약국이 보험사로 내가 고른 진료·처방 내역을 데이터로 보내 주는 서비스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휴대전화 또는 아이핀 인증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 실손24 앱을 내려받거나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휴대전화(또는 아이핀) 인증으로 본인 확인을 합니다.
- 진료받은 병원·약국이 참여 기관인지 확인합니다.
- 청구할 진료·처방 내역을 고릅니다.
- 가입한 보험사를 선택해 청구를 보냅니다.
화면 메뉴 이름은 앱 개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청구 후 처리 결과와 지급 여부는 가입한 보험사 기준이므로 보험사 안내를 따릅니다.
자녀 청구나 부모님 청구를 대신하는 경우의 세부 절차는 실손24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참여병원 아닌곳이면
이용한 기관이 연계 전이면 앱의 「참여 요청하기」로 연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의원·약국 연계가 의약단체 참여 의사 표명 등으로 계속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당장 청구가 급하면 앱 청구는 어렵습니다. 이 경우 기존처럼 병원·약국에서 서류를 받아 보험사에 내는 방법이 남아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보험사마다 다를 수 있어 가입한 보험사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계도 있습니다. 첫째, 연계되지 않은 기관의 내역은 앱에서 불러올 수 없습니다. 둘째, 요청을 보냈다고 곧바로 연계되는 것은 아니며 시점은 기관의 전산 사정에 달려 있습니다.
연계 현황과 수치 차이
공식 발표 기준 숫자는 시점마다 오르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21일에는 병원급·보건소 54.8%, 의원·약국 6.9%였고, 2026년 4월 1일에는 각각 56.1%와 26.2%였습니다. 약 5개월 반 만에 의원·약국이 19.3%포인트 올랐습니다(26.2 − 6.9).
| 기준일 | 병원급·보건소 | 의원·약국 |
|---|---|---|
| 2025년 10월 21일 | 54.8% | 6.9% |
| 2026년 4월 1일 | 56.1% | 26.2% |
| 최신 현황 | 실손24 공식 안내 확인 | 실손24 공식 안내 확인 |
※ 금융위원회 발표 기준. 이후 보도에는 집계 기준이 달라 더 높은 수치도 있어,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실손24·금융위원회 누리집 확인).
정부는 연말까지 연계율을 끌어올리고 미참여 기관 참여를 독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알려졌으나, 개별 병원에 적용되는 시점은 기관마다 다릅니다.
청구 전에 챙길 것
보험금 청구 전 점검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개인 보험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판단은 가입한 보험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 상황 | 할 일 |
|---|---|
| 병원·약국이 참여 기관 | 앱에서 내역 선택 후 보험사로 청구 |
| 한쪽만 참여 | 참여 쪽만 앱 청구, 나머지는 서류 청구 병행 |
| 둘 다 미참여 | 참여 요청하기 + 서류 청구 문의 |
※ 2026년 10월 기준, 금융위원회·실손24 안내를 바탕으로 한 정리.
자주 묻는 질문
실손24는 가입 없이 쓸 수 있나요? 예. 회원가입 없이 휴대전화 또는 아이핀 인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손24 참여병원 아닌거 알면 어떻게 하나요? 앱의 참여 요청하기를 누르고, 급하면 서류 청구를 병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험을 여러 개 가입했어도 되나요? 보험계약이 있는 국민이면 이용 대상이라고 안내되나, 보험사별 처리 방식은 각 보험사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처: 실손24 참여병원 검색·앱 청구 · 금융위원회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보도자료
작성 기준일: 2026-10-19 · 기준 금액·요율은 해마다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안내로 다시 확인하세요.
실손24 청구 전 알아둘 점
실손24는 병원이나 약국에서 진료를 마친 뒤 종이 서류 없이 보험금을 청구하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다만 앱에서 불러올 수 있는 내역은 연계된 기관의 것뿐입니다. 2026년 4월 1일 금융위원회 발표 기준으로 의원·약국 연계율은 26.2%였고, 병원급·보건소는 56.1%였습니다.
그러니 방문하기 전에 앱의 참여병원 검색이나 지도앱 검색으로 해당 기관이 연계됐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건물 안이라도 병원과 약국의 참여 여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연계가 안 된 기관을 이용했다면
이용한 기관이 아직 연계 전이라면 앱의 「참여 요청하기」를 눌러 연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요청을 보냈다고 곧바로 연계되는 것은 아닙니다. 급하게 보험금을 받아야 한다면 기존처럼 기관에서 서류를 받아 보험사에 내는 방법이 남아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와 처리 방식은 보험사마다 다를 수 있으니, 가입한 보험사에 문의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최신 연계 현황은 실손24 공식 안내와 금융위원회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하세요.